리블린 대통령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사들 환담(President Rivlin meets with ambassadors to Israel from Asia-Pacific countr

Wednesday, 25 January 2017 / 27 Tevet 5777


대통령은 수요일 오전, 아시아-태평양 지역(호주, 인도, 한국, 필리핀, 중국, 스리랑카, 베트남, 일본, 미얀마, 네팔) 이스라엘 주재 대사들과 만나서 환담을 했다. 그는, “여러분들을 예루살렘에서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는 예루살렘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스라엘의 수도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시아가 세계의 현재와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아시아가 새로운 혁신을 통해 세계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대해 놀라움과 함께 감사를 표합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또한 근래 들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이스라엘 간 교육부문 협력이 증대하고 있고 이를 통해 양국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있는 것을 주목하고 있다며 기쁨을 표했다.

President Reuven Rivlin met this morning (Wednesday), at his residence with ambassadors and charges d'affaires to Israel from countries in the Asia-Pacific, including; Australia, India, South Korea, Philippines, China, Sri Lanka, Vietnam, Japan, Myanmar, and Nepal. He told the Ambassadors, “It is my privilege to host, and meet with all of you here in Jerusalem, the capital of Israel, not just because of the long histories our peoples share, but because Asia is the present and the future. Your countries’ are working to develop new innovation, and we are all greatly impressed and appreciate this.”

He noted he was especially proud of the academic cooperation between Israel and the countries represented, and of the exchange of students as a way to bring peoples closer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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