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블린 대통령 이민자 환영(President Rivlin addresses welcoming ceremony for 233 new Nefesh B'Nefesh Olim)

Wednesday 17 August, 2016 / 13 Av 5776


리블린 대통령이 북미에서 온 233명의 새로운 이민자들-네페쉬 베네페쉬(NBN) 기관을 통해 입국한 오만 번째 이민자-을 위한 환영식에서 이스라엘 시민권을 수여하고 연설했다.

환영식은 이민 & 통합부와 쥬위시 에이전시와 KKL과 이스라엘 스카우트 협회에서 주관했으며, 이 중에는 문민 국가 봉사를 시작하는 여섯 명의 여성과 IDF에 입대하는 젊은 남녀 70명이 포함되었다.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환영사로 이민자들을 격려했다. “이민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몇 분 후면 이 공항을 떠나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온으로 돌아온 여러분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우리 집이 여러분 집이고, 우리 땅이 여러분 땅입니다. 우리 함께 번영된 나라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환영합니다.”

President Rivlin addresses welcoming ceremony for 233 new Nefesh B'Nefesh Olim (immigrants to Israel) from North America, and presented NBN's 50,000th arrival with her Israeli ID. The welcoming ceremony was held in partnership with the Ministry for Immigration & Absorption, the Jewish Agency, KKL (JNF-USA), and the Israeli Scout Movement. Among the new arrivals were more than 70 young men and women set to enlist in the IDF as lone soldiers, and six young women due to begin civilian national service. He concluded, "Dear new Olim, in just a few moments you will leave the gates of the airport and on to your new lives. We welcome you with open arms on your return to Zion, our land is your land, our home is your home. Together we will continue to build and grow here a prosperous country.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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