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블린 대통령 '티샤 베아브(באב תשעה)' 세미나 주최(President Rivlin hosts different religious streams for stu

루우벤 리블린 대통령은 오늘 티샤 베아브를 앞두고 그의 임기 중 두번째로 유대인 커뮤니티의 각각 다른 종파들의 대표들을 한자리에 불러서 상호 존중과 협력하는 분위기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예루살렘을 회고함”이라는 주제로 “유대인 정책 기관”(JPPI : the Jewish People Policy Institute)과 대통령 실에서 공동 주최했다.


유대력으로 아빕월 9일에 기념하는 티샤 베아브는 올해 태양력으로는 8월 14일 일요일에 기념하는데, 유대인들은 8월 13일 저녁부터 서쪽 벽에 모여 예레미야 애가를 읽으며 금식하며 기도한다.

이날은 유대인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날로 전해 오는데, 제 1 & 2 성전이 파괴되었고, 스페인에서 종교재판에 이은 대추방이 단행되었고, 가장 최근에는 바르샤바 게토의 해체가 모두 이 날에 일어났다.

For the second year, ahead of Tisha B'Av, President Reuven Rivlin today(Thursday) hosted at his residence, a study session which brought together different religious streams of the Jewish community in an atmosphere of inclusivity and mutual respect. The event, which focused on 'Remembering Jerusalem', was held by the President's Office in partnership with the Jewish People Policy Institute (JPPI).

Tisha B'Av is a day of national mourning in Jewish tradition when several great calamities befell the Jewish people throughout the ages and are commemorated on that day; including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in Jerusalem, the expulsion from Spain, and more recently the liquidation of the Warsaw Ghetto. The day is marked by fasting and the reading of the Book of Lamentations and will this year be marked on Sunday 14 August.


#gpo #뉴스 #속보

최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