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열방부흥축제(Celebration for The Nations) 우물 물아 솟아나라!

“거기서 브엘에 이르니 브엘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리라 하시던 우물이라: 그 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가로되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라!(민수기 21:16-17)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제 10회 열방부흥축제가 하이파 갈멜산에 위치한 '케일랏 하카르멜' 교회에서 열렸다. 열방부흥축제는 네이션스 대표 게일 딕슨 선교사에 의해 시작된 예배집회로 한국 선교사를 주축으로 운영팀이 구성되어 영국 웨일즈에서 7년간 열려 왔다. 지난 2년은 한국에서, 그리고 올해 열번째 열방부흥축제가 이스라엘 갈멜산 정상에서 열린 것이다.

사전 인터넷 등록 인원만 400명 이상에 현지 참가자들까지, 450여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총 18여개국에서 모여 7일간 뜨거운 예배와 기도를 올렸다.

열방부흥축제 총 책임자 게일 딕슨 선교사는 개회에 앞서 "우리가 예배할 때에 비로소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며, "우리가 예배자로 그의 영이 모든 육체에게 부어지며, 모든 이가 그 분께로 돌아오기를 열망"하자고 말했다. 또한 "열방부흥축제의 ‘중보적 예배’는 하나님의 정결케 하는 불이 다시 내려지는 것을 위함"이라며 집회 내내 “주님, 생명수를 열방에 나눌 수 있도록,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도록, 당신의 불을 나에게 내려주소서! 우물 물아 솟아나라!(민수기 21:17)”고 기도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일주일간 한국의 여러 교회와 단체의 예배팀들과 중국, 일본, 프랑스, 이스라엘 등 각국의 예배팀들이 각자의 색깔대로 다채롭게 예배를 인도했다. 매 예배마다. 성령님의 임재가운데 기쁨과 회복의 샘물이 터져나왔다. 열방부흥축제는 8월6일 저녁 예배를 끝으로 막을 내렸지만, 2017년 다시 모여 예배할 것을 기대하며 다들 아쉬움의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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