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시아를 만났다! (I met Yeshua Ha Messaiah! - A.Levy)

제 간증은 기적과 기사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제 스스로를 높이거나 저를 믿음의 길로 인도해 준 사람들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변치 않는 영광을 통해 구원받았음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을 제물 삼아 깨끗해지며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으로 완전해지는 것을 믿는 한 죄인의 겸손한 돌이킴의 간증입니다.

저는 22년간 은혜와 기도와 사랑이 없는 죄인의 삶을 살아왔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모른 채 살아왔습니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리를 모르고 제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시던 주님의 음성을 듣지도 못한 채 길 잃은 영혼처럼 살아왔습니다.

제 간증을 대하실 때 믿음에 대한 아래의 성경 구절을 생각하면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에베소서2:8-9)

아멘! 참으로 그렇습니다. 우리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행위로 갚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행위를 가지고 자랑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그저 새로운 생명이라는 선물을 받은 죄인일 뿐입니다. 우리는 말씀이 우리의 삶을 인도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013년 4월, 저는 친구와 함께 이스라엘 사해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한국에서 온 기독교 봉사단체를 만나게 되었고 우리는 친해졌고 마침내 좋은 친구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그 단체 리더인 목사님과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몇 달간 저는 매주 그 교회 공동체를 방문했고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임에는 보통 15명 정도의 인원이 모였는데 적게는 4명이 모일 때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교회에 가는 것에 대해 걱정을 했습니다. 계속 교회에 다닐 경우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도 해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기독교인들이 두려웠고 그들이 저를 기독교로 개종 시키려고 강요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는 달리 몇 달간 그 공동체 사람들과 알아가면서 그들이 좋은 사람들이고 무척 친절한 사람들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013년 7월경부터 몇 개월간, 예루살렘에서 그들과 시간을 보내고 교회에 가고 성경을 읽으면서 저에게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처음에 성경을 볼 때는 이해가 느리고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었습니다. 저는 구약성경은 읽었어도 신약성경은 한번도 읽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구약성경은 율법과 명령으로 가득했고 항상 저에게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신약성경을 읽을 때 그 느낌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성경을 많이 읽었고, 예수님이 바로 메시아이시고 이사야 53장에서 말씀하신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이사야53:12)


특히 12절 말씀은 저로 하여금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를 위한 그분의 축복과 은혜, 사랑과 자비에 대한 말씀으로써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제 마음 한 구석에 와 닿았습니다. 구약성경 전체가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진리 안에서 이해하고 보니 무척 간단했습니다. 이는 살아있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시고, 예언의 성취이시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이십니다. 그분의 은혜로 새로운 눈을 뜨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을 읽을 때 말씀은 아주 쉽게 받아들여집니다.


저는 구약성경을 여러 곳 인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많은 증거를 댈 수 있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그리스도 그 분 자신이십니다. 인간의 모습으로서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마지막과 완전한 주권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구약성경을 통해 나타난 그분에 대한 증언은 명확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약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쓰여진 것이고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0장 35절에서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은 성경을 “하나님의 명령 ”(마태복음15:3)이며 “하나님의 말씀”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말씀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 (마태복음5:18)

이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구약성경에 얼마나 많은 거룩한 진리들이 나타나 있는가를 보여 줍니다. 뿐만 아니라 구약성경에는 아래의 말씀처럼 예수님의 거룩한 탄생을 직접적으로 나타내주는 성경구절들도 있습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 (미가5:2)


주님께서는 정말 많은 유대인 형제자매들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지만 그들은 듣지 못합니다. 그들은 앞에 있는 것들을 보지 못한 채 아직도 어둠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서 말씀과 미가서 말씀을 통해 그들의 눈과 마음이 주님께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3년간 유대인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곳 이스라엘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은혜를 잊어 버리고 우상숭배를 하는 반역자 그리고 탈영병이라는 중범죄로 보기 때문입니다. 이 호칭들은 주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어진 호칭들 중 몇 가지 입니다. 어떤 가정과 집단에서는 핍박이 더욱 심각합니다. 저는 제 신앙생활을 존중해주는 사랑하는 가족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슬프게도 많은 믿는 유대인 형제자매들은 주님을 믿는 믿음때문에 핍박을 받으며 저와 같은 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말씀이 그 형제자매들에게 사랑과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15:9-17은 아버지의 사랑과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에 대해 말씀합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


2013년 4월부터 지금까지(2016년4월), 지난 3년간 많은 교회를 다녔고 많은 지체들을 만났습니다. 믿는 자들을 이 땅 이스라엘에 보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러분을 통하여, 그리고 여러분들의 후원과 기도와 위로를 통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은 더욱 믿음 안에서 강건하여질 것 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님을 구주로, 메시아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번역: 예레미야 최


“I met Yeshua Ha Messaiah” -A. Levy


My testimony is not one meant to inspire awe or wonder, it is not meant to glorify me or those who have helped me reach the faith, it is a token or a novel meant to provide for reading material but it is a mere and humble reflections of a sinner who knows in his heart and believes he was saved through the everlasting grace of God the father, purified in the sacrifice of God the son and made whole with the guidance of God the spirit.

For 22 years I have lived a life of sin, devoid of grace, prayer and love. Love for our heavenly father and love for Jesus Christ our personal saviour. For those 22 long years I was like a stray soul not knowing the truth and not hearing our Lord who was knocking on the door of my heart.

As you read my testimony, I beg you keep in mind the next scripture which speaks of faith; Ephesians 2:8-9

"For by grace you have been saved through faith. And this is not your own doing; it is the gift of God, not a result of works, so that no one may boast"

Amen, and indeed it is so, For I have done nothing and nothing I ever do can repay or even be used to boast, for I am nothing but a sinner who has received the gift of a new life. We should all bear in mind that scripture as words to guide our lives.

In April 2013 while I was with a friend of mine on a trip to the dead sea in Israel (specifically Ein Gedi) I met a group of Korean volunteers. We befriended each other and became good friends, I specially became close to their organizations' leader, a pastor. In the months that followed I would visit them almost every weekend, we would all spend time together, usually there were around 15 of us and at times even as few as 4. Although at first I was very worried about going to a church, I told myself, what is the worse that could happen?

To be honest I was afraid of Christians, I was afraid that they would try to convert me or force me. I was so wrong. In those months that I got to know them, they were the nicest most friendly and loveable bunch of people I had ever met. Time passed and it was around July 2013 when I felt a change in me. For months I had been going to Jerusalem to be with them, go to church and read the bible. At first I could barely understand things and everything was new and strange to me. I had never seen or read the New Testament, only the Old Testament.

The feeling of it was completely different. The Old Testament is filled with laws and commandments, it always had a cold feel to it in my opinion, but then I read the New Testament. As time passed by I read more and more.

The main scripture that made me understand Jesus is the Messiah and that he is God incarnate is Isaiah 53.

Isaiah 53 (mainly verse 12)

“Therefore I will give him a portion among the great, and he will divide the spoils with the strong, because he poured out his life unto death, and was numbered with the transgressors. For he bore the sin of many, and made intercession for the transgressors.”

Mainly verse 12 made me realize that Jesus is Lord.

This verse which speaks of his blessed grace, love and mercy for us touched my heart in ways I cannot explain with words. In truth it is quite simple to see that the entire Old Testament points towards Jesus as being our savior, it is a living proof of it. Jesus is the Messiah and he is the full fulfillment of prophecy and promises of God in the bible. It may be simple now, but only after looking at the scriptures of a new pair of eyes that have been opened by His grace and the guiding hand of the Holy Spirit.

I can recite many reasons for the Old Testament being God’s Word but the strongest points come from the Lord Jesus Christ himself. As God incarnate, Christ speaks to us with final and absolute authority. His testimony regarding the Old Testament is loud and clear.

Jesus tells us that the Old Testament was divinely inspired, the veritable Word of God. He said that ‘The Scripture cannot be broken’ (John 10:35).

He referred to Scripture as ‘the commandment of God’ (Matthew 15:3) and as the ‘Word of God’ (Mark 7:13).

He also said that it was indestructible: ‘Until Heaven and earth pass away, not the smallest letter or stroke shall pass away from the law, until all is accomplished’ (Matthew 5:18). These are just some few points that tell us just how much how the old testament is filled with divine truth, also filled with verses that directly refer to Jesus. Like the next verse which speaks of his divine birth; Micah 5:2

“But you, Bethlehem Ephrathah, though you are small among the clans of Judah, out of you will come for me one who will be ruler over Israel, whose origins are from of old, from ancient times.”

So many. So many of my Jewish brothers and sisters are still in the dark that they cannot see what is infront of them, the Lord is knocking on their hearts and they cannot hear him yet. May the words of Isaiah and Micah open their eyes and hearts to the Lord. These past three years have been so difficult.

Being Jewish and believing in the Lord Jesus Christ is considered a grave and immense sin here. A traitor, a deserter, someone who has lost grace, someone who has fallen to idols. Those are just a few names that those who believe in the Lord are given. In some families and some circles there is much worse. Much more difficult situations.

I thank God and praise him for giving a loving family that has accepted my faith in the Lord. Sadly I know of many brothers and sisters who have not had such luck and are suffering for their belief in the Lord may this next verse give them strength and love.

John 15:9-17 on love, His love and our love for Him.

"As the Father has loved me, so have I loved you. Abide in my love. If you keep my commandments, you will abide in my love, just as I have kept my Father's commandments and abide in his love. These things I have spoken to you, that my joy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full. “This is my commandment, that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hat someone lay down his life for his friends"

From April 2013 to this moment, April 2016. Three years in which I have been to countless churches and spoken to countless people, I praise God for sending believers to this land.

Through you, your prayers and support, your comfort, the people of Israel shall become stronger in faith and accept the Lord as the Saviour and Messaiah H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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