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L(University of the Holy Land) 이스라엘 대표로 ATA 참가

세계 최대규모 신학기관인 아시아신학연맹 총회 (ATA·Asia Theological Association General Assembly)가 25~29일 경기도 용인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개최된다.

3년마다 총회를 여는 ATA는 34개국 299개 신학 기관이 모인 세계 최대규모의 신학기관이다. 총신대 측은 이번 총회에 아시아 각국의 신학교 총장과 지도자급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해 ATA 총회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TA는 1968년 싱가포르 범-아시아 복음주의 회의를 계기로 지난 1970년에 만들어져 현재 34개국 299개 신학 기관이 모인 세계 최대 규모의 신학기관으로 발전했다.

1977년부터는 아시아의 신학교와 기관들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어 전체 아시아 신학대학교의 컨트롤 타워라고 할 수 있다.

UHL은 스티븐 판 총장(Dr. Stephen Pfann) 내외와 정연호 부총장이 이스라엘 대표로 처음 참가했다.

<ATA 사무총장 샤오 박사와 UHL 판 총장 내외와 정연호 부총장>

<개회 중인 김영우 총신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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