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케냐 크리스찬에게 연설

현재 아프리카 순방 중인 네타냐후 총리는 7월 5일 케냐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기독교인 지도자들을 만나 다음과 같이 감사를 표했다.

“어제 우간다 대통령이 마련한 만찬에서 아프리카 7개국 대표와 함께 이스라엘과의 협력 관계 증진에 대해 유익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스라엘과 아프리카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으며 이는 크리스찬과 무슬림을 포함한 모든 아프리카인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1948년 이스라엘 재건 후 강우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인구는 40배 이상 증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이 부족하지 않은 이유는 이스라엘의 독창적인 기술 덕분이며, 이 노하우를 아프리카에게 나눠주고 싶다. 특히 이 자리에 계신 크리스찬들의 지지에 감사드리며 여러분 모두를 예루살렘으로 초청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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