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이작 펄만 2016년 제너시스 상 수상

한국에도 잘 알려진 바이올리니스트 이작 펄만이 2016년 제너시스 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네타냐후 수상으로 부터 감사패와 상금 11억을 받았다. 유명 영국 배우 헬렌 미렌의 사회로 수상 관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네타냐후 수상은 그가 유대인 사회에 끼친 공로를 치하했으며, 이작 펄만은 상금 전액을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 아동 발굴과 젊은 음악가 후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의 음악가로서의 역량뿐 아니라 유대인으로서 유대인의 가치와 문화를 존중하는 나의 정체성이 인정받은 것에 대해 기쁘다. 유대적 유산은 나의 세계관 형성과 음악에 커다란 영향을 미쳐왔으며 나는 내 정체성에 대해 늘 자랑스럽게 느껴 왔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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