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대에서 열린 한국 서예전

'표정과 의미를 담은 글씨' 바다 한동조 서예전이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중앙 도서관에서 열렸다.

한글과 바둑에 이어 유대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가고있는 새로운 한류 아이템, 서예!

'사랑'이라는 작품 앞에 둘씩 짝지어 앉아 있는 유대인과 아랍인 여학생의 모습이 이채롭다. 이들이 '사랑의 의미를 알았더라도 이 작품 앞에 앉아 있었을까'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 본다.


최근 게시물